본인 대학교 화석이 되가는 19학번 ( 댓글의 원성을 보고 주장합니다 19학번은 샌애긔 취급 바람. 사실 나도 화석이라 쓰고 울고있었음. ) 나름 희망을 주기 위해 내 썰을 풀고자 함 안궁금하면 걍 쓰루하시길
인서울의 모 대학 입학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잘생긴 분을 찾아보는 거였음 여중 여고 나와서 대학만은 여대를 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따낸 대학이기 때문에 잘생긴 남자를 찾아야만 했음 ( 너무 밝히는 것 같지만 여중 여고 나와보십쇼 ) 똑같이 여여 학교 나온 친구는 낯부끄러워하던데 난 그냥 돌진했음 기안1부터 84까지 있다는 말은 격하게 인정이지만 중간에 한명씩 럭키가 있습니다 물론 그 럭키는 에타를 점령했겠죠 그러다 나 또한 럭키를 발견한거임 아 에타 장난 아니겠다 했는데 얼렐레 ? 에타에 올라오지도 않는겨 .. 이거다 하고 작업을 걸기 시작함 물론 이 작업이라는 게 사귀겠다 ! 이게 아니고 친해지기 위한 작업 .. 그렇게 열심히 나대다가 지금은 뭐 찐친임 얘는 군대 언제 가려나 ^^... 아 맞다 근데 친해지고 난 뒤에 에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 엔시티 누구 닮은 ‘ 이건 꼭 들어가있음
어떻게 생긴 럭키친구냐면 .. 제가 왜 엔시티 팬톡에 쓰고있겠습니까 ㅎ..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예 김정우 닮았습니다 성격도 나름 비슷한 것 같구요 처음에 수줍수줍하다가 친해지면 끝장나게 웃긴 놈 ...
희망을 가져요 시즈니새내기분들 시즈니고딩분들 화이팅입니다 잘생긴 놈들 꼭 몇명은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