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되기 1년전쯤, 약 2017년도 당시 30조원이라는 돈이 미국으로 부터
넘어왔습니다.
이 돈은 중력을 개발한 당사자에게 지원 될 돈이였죠.
그런데, 이 당시 국회와 검찰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제3자 뇌물공여, 경제공동체, 국정농단, 국부 유출 각종 의혹을 제기해,
박근혜와 이명박이 자원외교등 국가의 재산을 타국에게 넘기고 수수료를 정산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진행을 막은겁니다. 못믿는다. 중력 개발은 착수시점에서 1년만에 개발되었는데,
개발하려면 최소 10년이 걸린다며, 이명박 정부까지 다 쑤시고 다녔죠.
못 믿는다. 못믿어, 이 당시 중력개발자는 참 당황 스러운 일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트럼프 역시 만남을 요구했지만, 한국에서 다른 사람을 보냈죠.
이 과정에서 왜 저 사람만 돈을 받냐며, 기회를 달라며,
여기저기 돈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나봅니다.
유튜버를 비롯한, 일반인, 타커뮤니티 유저들까지, 자신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며,
나라가 뭔가 이상한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2017년에 온 30조원이 사우디로 나가고,
사우디 왕자들이 체포당합니다. 부패혐의로 잡혔죠.
국회와 검찰의 쿠데타가 2017년 중력 개발을 끝내고, 항공우주관련 연구소가 설립되고 상장되어,
세계 변화를 이끌 변화의 바람을 막아버린것이죠.
이때 이제 삼성도 국정농단 혐의로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최근 유튜버들이 정치권이나 기업인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일들이 있는데,
이들은 세계 인류 역사의 변화를 이끄려고, 미국에서 걷어온 투자금 30조중
지위를 이용해 일부를 횡령해 나눠주겠다고, 누군가가 가서 이야기를 했나봅니다.
이것이 한국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지금이래도 정신을 차리고, 부당이득을 전면 철폐해야 합니다.
청와대 핵심 인사는 비기득권을 위한다며, 불쌍하다고 이야기하고,
불쌍하닌깐, 3천억만 떼고 받아라.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지위를 이용해, 착오,기만,약취,유인, 횡령, 부당이득,
세계에서는 사실상 대한민국은 정부 자체가 범죄백화점이 아니냐는 의혹들이 제기되고있다고 합니다.
박근혜에게 검사들이 1년만에 어떻게 중력이 개발되냐며 호통을 치며, 다 사기라고 하며,
대통령에게 훈계를 하자. 대통령인 박근혜가 진짜인데 어쩌냐며, 눈물을 흘렸고,
검사나 국회의원들은 박근혜는 영원히 교도소에서 못나온다고, 엄포까지 놓았었죠.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부당이득을 전면 차단해,
다시는 이런 국가 파괴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공과 과를 결과에 반영하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수사 실컷하며, 딜레이해서, 속은 시원하다고 하지만,
국가에 지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는점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