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3달 됐습니다. 저는 남자구요
여친도 곧 30줄이고 슬슬 결혼 이야기를 해야겠다 생각은 있었는데 여친이 먼저 묻네요.
공동명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걷기도 전에 뛴다고 질문이 너무 훅 들어와 대처를 제대로 못했더니 엄청 서운해 하네요.
저도 여기서 빈정이 상했죠..
결혼을 할건지 말건지도 어떤집을 어디에 할지도 이야기 안한 마당에 공동명의라뇨..
집은 니가사는게 당연하단 마인드라 좀 어안이 벙벙하네요
고민이 깊어진다기보단 제가 생각할 땐 너무 이상한 행동을 당연하게 하고 있으니까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