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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시에 자?"가 이렇게 설레는 문장인가요?

거의 7시쯤에 오던 아이가 자정 퇴근길에 들러서 그런가
나른나른 몽글몽글한 이 기분 뭔가요
습관처럼 ㅋㅋ를 붙이던 아이가 ㅋㅋ도 없이
"보통 몇시에 자?"
훅 들어온 질문에 유사 먹은 나... 뭔가요

결론: 정우 퇴근길 바이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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