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넨 아쩜 그렇게 태연하냐..

나는 마음의 준비할 겨를도 없이 화병 나서 뒤져버리기 일보 직전임. 죽이려거든 곱게 죽여야지 하지멘가 하만가 미친 __ 뭐? 불태워 죽여? 웃기지 마 진짜
아까부터 고함 지르고 심장 때려봐도 진정이 안되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