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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이름 불러줬다고 운 연예인

ㅇㅇ |2021.01.08 14:25
조회 22,462 |추천 275

 

 

친해지고 싶었던 선배 있었냐는 질문에 

'유느님' 말하는 솔라



 

 

응????

울 정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처음 본 건데,

쭈뼛쭈뼛하면서 사진 찍자고 말했는데 

"그래, 용선아" 라고 대답했다는 유느


내 이름을 알아?

사진 보면서 혼자 운 솔라 ㅠㅠ 



 

 


<슈가맨> 출연했을 때, 너무 긴장했던 솔라 


방송 끝나도 유재석 팬이라

사진 찍어 가려가는데 손이 너무 떨려 못 찍어서

옆에 있던 문별이 찍어줌


끝나고 사진보면서 감동스러워서 우는데

자기 자신이 너무 찌질하게 느껴졌다고

브이앱에서 말함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초면인

후배들한테 이랬던 적이 많음 


 


모모랜드 주이가 신인 시절 <무한도전> 촬영장에 갔는데 

다들 초면이라 쭈뼛쭈뼛하고 있었는데 


"어!!! 주이야!! 여기 왠일이야???" 라고 먼저 인사해주고 

계속 말걸어 줘서 집가서 울었다고 함 ㅠ 












 

 

 


시크릿 시절 한선화는 유재석 찐팬으로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유재석에게 고구마를 주려고 

대뜸 해피투게더 촬영장에 찾아감


초면이고 혹시나 방해될까봐 

긴장 속에서 촬영장 밖에서 기다리는데


유느 : 어! 선화야! 안녕??


한선화 : 저...선화인 거 알아요? ㅠㅠ


이러고 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유재석의 행보는 역사를 자랑함


 

 

하이킥 시절 신인배우 이광수한테

"광수야 안녕? 잘 보고 있어~"라고 해서

이광수는 성공해서 유재석과 꼭 같이 일하고 싶다고 다짐함













논스톱시절 하하가 친구들 무리랑 한강 주변을 지나가고 있는데 

그 당시에도 탑이었던 유재석이


한 번도 본 적 없던 하하를 보고

"동훈아! 잘보고 있어 요즘~

프로에서 보자!!" 라고 말해서


하하는 친구들 앞에서 기가 살게 해주고

그 때 너무 고마워서






 

 

무한 재석교 설립자가 되어..영혼까지 팔 수 있게 됨..


추천수275
반대수3
베플ㅇㅇ|2021.01.09 13:40
역시 유느.... 자기가 잘나가면 신인시절 꼽먹던 일화 얘기하면서 그사람 공격당하게 하는 ㅇㅇㅇ같이 안굴고 신인들은 물론 스텝들이나 주위사람들 진짜 잘챙김 ㅠㅠ 그게 또 이미지용이 아니라 더 좋아ㅠㅠㅠ
베플ㅇㅇ|2021.01.09 13:28
난 유재석이 쯔양 아는 거에서 ㅈㄴ신기했음ㅋㅋㅋㅋ아무리 마리텔도 나왔다지만 어떻게 유튜버 이름도 아냐...
베플ㅇㅇ|2021.01.08 14:50
와..유재석 모르는 연옌들 이름도 외우고 다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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