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강아지, 고양이와 더불어 거북이도 키우고 있는...
자식이 너무 많은 엄마에요ㅎㅎ 거북이도 키우게된지 벌써 6년정도 된거같네요! 동전 500원짜리만하던 애들이 벌써 남자 손바닥만해졌네요~~~~!!! 가끔 고개를 내밀고 탈출을 시도하기도 해요~~ 둘이 같은 어항에서 키우다가 큰애가 작은애 꼬리를 물어뜯어서 따로 키우게 됐어요~~~ 저만 다가가면밥달라고 물장구치는 애들이 넘 이뻐요ㅎㅎ 거북이 어항케어하는게 보통일은 아니지만 제가 부지런해야 애들이 행복하단 생각을 늘 하면서 힘들어도 하게 되더라구요~~ 친구가 거북이가 웃고있는것같다고 웃는거북이는 첨봤다는 소리듣고 한번 올려봐요ㅎ
손가락만 갖다대면 먹을건줄알고 다가오는 복덩이
웃고있는듯한 복덩이
거북이가 신기한 아가
이제는 28개월이되서 거북아 안녕?이라고 말도 걸어요
탈출을 꿈꾸는 금동
뒷다리 쭉뻗기....이렇게 강아지처럼 뒷다리뻗고자는거 첨봤어요ㅋ
처음에 이렇게 작고 귀여웠네요ㅎㅎ
엄청커진 금동이
2016년에와서 이렇게 많이 컸다니 정말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거북이들과 행복하게 살게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