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15 오빠는 17이에요
어렸을때는 그냥 친구처럼 친했는데 커갈수록 점점 싫더라구요..
예를들어 지금은 방학이지만 학교갈때 있잖아요
오빠가 아침에 학교갈때 저는 머리감고 오빠는 그때 일어나거든요? 제가좀학교를일찍가서
근데 다 아침에는 소변을 보잖아요
근데 제가 머리감고 수건으로 머리닦고 잇을때 제가있는 화장실에 들어와서 제눈치보고 소변을 봐요
서서 소변을 보니까 당연히 다 보이잖아요..
그럼 저는 모른척 하긴하는데 아마 티날거고요..
그리고 소변보고 털던데 그것도 일부러 더 세게하는것같고(평소에 어떻게하는지 모르겟어서 일단 이건 제생각)
제눈이 그쪽을 향할때? 그때만 그러거든요..
그리고 제가 누워서 티비보고 있으면 컴퓨터하다가도 그냥 제뒤에 앉아서
발시렵다고하고 발을 제가 덮고잇는 이불에 넣어놓고
발이 제 몸에 붙어요; 그래서 제가 피하면 계속 오고.. 그래서 결국 앉아서보고요..
옷갈아입을때도 제가 티비볼때 티비옆에서 갈아입고요..
샤워할때도 옷 다벗고 보일러 키러 나오면 저는 컴퓨터할 때 다보이거든요..
속옷도 제 앞에서 갈아입고...
친하게 지내지도 않아서 말도 별로 안하는데...
그냥 저는 너무 난감해서.. 도움을 얻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