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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나 족욕해줌

ㅇㅇ |2021.01.10 02:56
조회 193 |추천 1
며칠전만해도 누구하나 뒤져도 누가먼저가나했다 할 정도로 개추웠잖아 그날 학교 마지막 등교로 갔다와서 남친 집이랑 내 집 가까워서 남친집에서 놀다갈 생각으로 갔거든 근데 ㅆㅂ 발이 진짜 아리고 발가락을 움직이는 방법이 중간에 차단됐는지 작동도 안하는지경인거임 그래서 가는길에도 ㅈㄴ 나 아무래도 집 가면 족욕먼저 해야겠다고 진짜 냉동안나마냥 내 신체가 ㅅㅂ 발가락이 바스러질것같다고 골골대면서 갔는데 ㄹㅇ 가자마자 애가 패딩도 안벗고 바로 화장실가서 큰 바가지에 따땃한 물 틀어놓고 나와서야 자기 옷 벗고 발 ㄱㅊ냐고 쇼파 앉아보라고 하는데 내가 장난치고싶어서 ㅅㅂ 절뚝절뚝 걸으면서 앉았거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막 당황해서 !! 하는 표정으로 부축해서 앉혀줌 ㅅㅂ ㅌㅋㅋㅋㅋ 그러고 바가지에 물 뜬거 가져와서 쇼파 앞에 놔줬는데 난 솔직히 진짜 할 줄 몰랐거든; 누가 ㅅㅂ 남친이 진짜 족욕 준비해줄 줄 알았겠냐고 그래서 좀 얼타고 웃겨서 머뭇거리니까 지가 내 양말 벗길라함 나는 뭐야! 하면서 피했는데 너 발 진짜 ㅈㄴ차갑다고 가만있으라고 걍 막무가내로 잡고 양말 벗겨줌 ㅅㅂ... ㅈㄴ 민망하면서도 간질간질 기분 ㅈㄴ 묘하더라 그러고 물에 발 적셔주면서 많이 뜨겁냐고 묻는데 솔직히 발 개차가웠어서 불타는 구두신 신는 기분이었는데 따뜻해...^^ 하면서 이 악물었음ㅋㅋㅋ 그렇게 두 발 다 넣고나서 체온 돌아오기 시작하니까 진짜 개뻘쭘해지는거임 그래서 남친도 같이 족욕하게 함 걔도 발 차갑드라 쇼파에 엉겨붙어서 물에 발 넣고 닿아있는 기분 뭔지 알음? 후... 그날 쭈꾸미 시켜먹고 밤에 돌아갔는데 집 가서도 족욕햇음 ㄹㅇ 계속 생각남 너네도 꼭 해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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