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개월 전에 헤어졌고
4달전에 다시한번 연락해봤었고,
이때 완전히 맘 정리했고
1달전에 전남친 새해인사 연락왔더라ㅋㅋ
최악의 시간들이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시간을 잘 버티면서 살았당.
옛날부터 시간이 약이라는말 싫어했거든
근데
그냥 시간이 해결해준게아니라
작은 노력일지라도 하루하루 쌓이고보니까
나 스스로 단단한벽을 조금씩 허물고있었던것이였더라❤
다들 하루하루 허물고있는중이라는걸 잊지말아 멋져 !
다들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