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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귀가 전 제설작업 해준 예비신부

ㅇㅇ |2021.01.11 01:21
조회 31,026 |추천 56
추천수56
반대수3
베플ㅇㅇ|2021.01.11 18:42
제목이 잘못됐음. 남친을 위해서 ‘해준’거처럼 표현됐는데 그게 아니라 스테파니는 시민으로서 해야할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일을) 두팔 걷어붙이고 한거고 빈지노는 그 모습이 멋지다고 글 올렸을뿐.
베플ㅇㅇ|2021.01.11 22:44
밑댓 말 맞음. 독일도 그렇고 영국이랑 미국도 자기 집 앞 제설, 제빙작업 안하면 과태료 물고 실제로 타인이 다치면 고소당하거나 피해보상해줘야함 그걸 보고 자란 미초바가 자기 집 앞, 동네 골목까지 주민들과 제설작업한거겠지.. 남친의 귀가를 위해 제설작업을 해줬다는 제목은 되게 근시안적임ㅋㅋㅋ (물론 덕분에 편하게 귀가한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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