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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일자리 고민

ㅇㅇ |2021.01.11 12:02
조회 29,654 |추천 24
전산회계2급,1급 전산세무2급, tat2급,fat1급 자격증 소유중
피부관리사 학원수료 했으나 2월시험 가능
23살 신입 여자

22살때 세무사사무실들어갔는데 너무 제 직성에 안맞고 힘들어서 관뒀었거든요
그래서 피부미용사 배워서 자격증 준비중입니다 하는것도 너무 재밌고 힘들어도 이 직종이면
제가 버틸힘이 나서요 세무사사무실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 무작정 취업만을 위해서 간 직종이라

그래서 고민이 청내공을 하고 싶은데 피부관리사는 청내공을 해주는곳이 잘없고 기회는 1번뿐인데
공장같은곳을 들어가서 2년동안 채우고 나오면 25살이잖아요 청내공과 적금 같이들면 삼천정도는 모아져있을거고 공장일하면서 저녁에 피부관리사와 관련된 자격증을 더딸까 (간호조무사or두피관리사등)

아니면 2월 피부관리사 자격증을 딴뒤에 병원에 취업해서 일을하다 25살에 관리실을 들어갈까 고민중입니다

금상첨화는 피부관리사병원이 청내공이 되면서 2년 경력을 쌓는것인데 코로나때문에 일자리도 없고 하니..
좋은 방안
추천수24
반대수9
베플ㅇㅇ|2021.01.12 21:33
ㅅㅂ 내 세금 ㅋㅋㅋ 이딴 식으로 악용할 사람한테 돌아가는거 짜증나네.. 중소기업 오래 다닐 사람 지원해주라고 있는거지 그 직종, 업계 아무 곳에도 오래 머물지 않을 사람 먹튀하라고 있는거 아닙니다
베플김판녀|2021.01.12 17:20
고민할필요없어용 여자들은 취집하면 되니까 이렇게 고민할시간에 꾸미는데만 투자하세용 여자는 얼굴입니다 얼굴은 성형하면 되니 뚱뚱하시다면 다이어트만하시고 돈많은남자꼬셔서 취집성공하세요
베플ㅇㅇ|2021.01.12 17:08
주변에 봐보셈 ㅋㅋ 세무서가 편한지 피부미용이 편한지 삶의 질이,어느 선택에 따라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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