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속상해서 글올립니다
월세 계약 2천에53만원에 2년 월세계약을 했습니다
지금6개월됐는데 회사가 발령이나 집을 내놓는다고 집주인할머니에게 말씀드렸드니 흥케이 집을 내 놓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천에 53에집을 내놓았고
오늘 오신분이 맘에드신다며 계약하겠다고 해서 할머니께 말씀드리니 자기는 돈 더받아야된다고 2천에 70을 받겟다고 했습니다
시세에도 맞지않는금액을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럼.55에는 어떠냐 복비도.제가내고 저보다 월2만원씩 더 받는건 어떠하냐고 했더니 절대안된다고 쌩떼를 부립니다 이럴경우 어떡해야하나요?
정말속상합니다 제가 멀리이사해야된다고 하니 이를 악용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