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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신부만 들어와봐

여기서 결단을 짓자. 진짜는 나다.

일단 난 헤쵸의 미라가된 모습까지도 사랑할수있고 매일매일 최고급 홍차를 공수해올수있어 그리고 리바이의 일생을 모두 알고있어서 어떻게 대하면 애옹이가 좋아할지도 훈련을 통해 마스터했어 근데 그걸 여기서 말하면 안되니까 밝히진 않을게 또 전투불능이 된 리바이를 지키기 위해서 1276기 훈련병단 들어갈거야

다들 내가 진짜 결혼감이라는데에 이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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