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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뼈 내 살 이동역이라는 이름 죄다 형 거예요.

나 책임져줘요. 나랑 도망쳐줘요. 종내엔 말이 물병처럼 엎어졌다. 희미하게 살기 싫어요. 형을 희미하게 살게 하기 싫어요. 제발. 신 말고 나를 믿어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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