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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서 마크랑 정우 봄

2019년에... ㅅㅂ 그때 난 머글이라 못 알아보고 케이팝에 관심있는 사촌언니만 알아봄. 걔네가 밥 먹은 마켓 건너편 파스타 집 창가에서 먹어서 보였었는데.. 마켓 구경할때도 한번 스치고.. 일단 둘다 머리 개 작고 ㅈㄴ 말라서 누가 봐도 케이팝 보이그룹 같이 생김. 물론 둘다 머리 노랬던것도 있고 카메라 있었던것도 그렇고. 아니 이게 ㅈㄴ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있다가 얼마전에 이거보고 ㅈㄴ 잃어버렸던 기억 조각처럼 다시 생각남. 아.. 그때 본 남돌이 엥시리였지... 이렇게..ㅋㅋ

와 이걸 봤을 때 내가 얼마나 날 패고 싶었는지..... ㅅㅂ...

어쨌든.. 해외 즈니 난생 태어나서 계 탄 줄도 모르고 계 탔던 날이다... 하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그냥 서양애들처럼 엄청 이목구비 뚜렷하고 말랐던것만 기억남.. 하..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껄... ㅈㄴ 후회스럽다... 근데 할리우드에 연옌들 개 많더라. 이 담날 스시집 가서 가십걸 나온 배우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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