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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현이 진짜 좋아

이렇게 한 번씩 오는 거 귀찮을 만도 한데 자주 오는 것도 그렇고 다 보는 시상식에서 진심이 아니였던 적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만큼 모든 걸 진심으로 대하는 것도 그렇고 말 한 마디에 정성을 쏟고 자기가 생각한 정성어린 말 중에서 가장 예쁜 말만 하는게 느껴져서 좋아
그리고 본업도 잘하잖아 노래도 어디가서 꿀리지 않고 춤도 타팬한테 칭찬받을만큼 추고 예능에서도 분위기 띄워주는 거 너무 좋음 얼굴은 뭐 말항 것도 없고
또 멤버들 배려해주는 것도 좋아 자기 가치관과 신념을 중요시하지만 아무한테도 강요를 안 한다는게 진짜 쉽지 않은 일이잖아 그리고 항상 똑디같이 말해도 형들이 막내취급하는 거 보니까 형들한테 얼마나 잘하는지도 보여 오래 봐온 친구 칭찬하고 배려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칭찬이 진짜 항상 전제로 깔려 있는 거 같아 수빈이도 태현이한테 많이 기대는 거 보니까 자기 주변 사람한테 정말 잘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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