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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텍파 포타 다 읽어도 가장 최애 장면이 안바뀜

난 아직도 그때 그 느낌 너무 생생하게 기억남 서로 다른 조직인 연인이 둘 다 평범한 사람인척 연기하면서 같이 동거하는데 똑같은 임무 받고 임무수행하러 간 가면무도회장에서 서로인거 모르고 가면 쓴 채 마주해서 춤추다가 서로 자기 애인인가 의심하게 된 그 장면....잊지 못 함 ㄹㅇ 개쩌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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