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중이예요ㅋㅋ
어쩔수없이 만난다는건 사업때문에 얽혀있는게있어서ㅋ
카페일 하는데 티팬티만입고 가슴다드러놓는
인스타스타들만 수두룩하게 불러가지고 차사주고ㅋㅋ
같이 퇴근하고 집가는길에 "오늘은 7시간 게임만할거니까 미리알고있어" ㅋㅋ
지나다니는 예쁜여자들 흘기는 눈ㅋㅋ
제 단골손님을 오래 짝사랑 했는지 예뻐서 사귀고 싶다고 알바생한테 말해서 내귀에들어왔는데..번호따려고 1층에서 기다리다가 나한테 딱걸린 이사람..ㅋㅋ
어디아픈것인지 설명좀요ㅋㅋ무슨심리예요대체?ㅎㅎ
제가 돈이없는것도아니고 얼굴이 모자란것두 아닌데ㅋㅋ...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