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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잔소리가 너무 스트레스

쓰니 |2021.01.13 15:51
조회 5,339 |추천 1

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 신혼인 31살 여자에요



저보다 나이가 많은데 직급이 같은 동료가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잔소리가 진짜 너무 심해요
제가 남편과 연애하기전에는 연애 언제하냐고 잔소리,연애하니 빨리 결혼 할수록 좋다 잔소리,결혼하니 애는 안낳냐 아들이 있어야 좋다 이러더라고요


아이 문제는 남편과 딩크로 협의했고 정말 아이를 기르고싶다 하면 입양할 계획이에요
그래서 그 동료분에게 입양할 의향이 있다,말하니 내가 낳아야 내자식이지 내 자식도 그렇게 속을 썩이는데 남의자식은 오죽하겠냐 다 키워놨는데 자기 부모 찾겠다면 어쩌겠냐 한 50살은 먹은것처럼 잔소리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은 고민됐어요 키웠는데 친부모 찾겠다면 어쩌겠냐...드라마에서 많이 다루다보니까 더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이랑은 그래도 아이 생각을 존중하고 아이가 입양됐다는걸 받아들일수있는 나이가 되었을때 밝히기로했어요~

아무튼 그 동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이 동료 잔소리를 어떻게 막을수있을까요?

너무 짜증날땐 퇴사하고 할 알바까지 찾아봤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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