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할수없는빚의인생~!

올해 2021년 37세 빚쟁이 남자입니다.아버지사업이 망해서 고2때부터 세탁소에서 아르바이트 시작해서 27까지 여러가지 아르바이트 하며 집에 생활비를 벌어가면서 일했습니다. 27에 21세 어여쁜 첫사랑을 만나서 서로 실수해서 아이를 갖게되었지만 어머님의 어의없는반대로(키가작다.너무어리다 등..)어쩔수없이 아이를 지우게되었지만 둘이너무 사랑한 남어지 집안에 반대에 무릅스고 집에서 반강제로 쫒겨나듣이 나가서 1400만원이라는 빚을 지고 6평 원룸에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배운것도없고 가진것도 없고 힘겹게 이런저런 일들을 해가며 6년간 힘겹게 천만원 가량 빚을 탕감했지만 6년간 첫사랑 여자친구는 기다리고 기다리다 현실의 벽에 막혀서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밖에서 생활하는동안 부모님의 사이가 안좋아지시고 어머니랑 아버지랑 이혼은 안하시고 별거를 하게되었습니다 어머니는 태어나서 일을 해보신적이없으셔서 아들인 저를 의지하게되었고 저도 여자친구도 떠난 마당에 어머니를 봉양하며 살게되었습니다 36세 드디어 빛에서 탈출 중고차도 생기고 중고차 생긴지 이틀 차량사고가 나서 차량두대 g70,포터 후진으로 부딧히게되고 보험을 들었지만 만36세 부터 적용되는걸 들어서 생일이 안지나 해택을 볼수없다고 해서 800만원가량 혼자 납부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모아둔돈 200만원해서 다시 빛이 600이되었네요.... 코로나라 일자리도 잃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데 너무 삶이 힘드네요...저는 인생이 왜이렇게 힘들까요..27세부터 빚의 굴래를 벋어날수가 없네요...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적으면 적은돈이지만 저같이 가진것도 배운것도 일자리도 잃은 상황에서는 정말 죽고싶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