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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자랑좀 할까요?

자봉이 |2008.11.25 11:46
조회 3,082 |추천 0

여기 글들 보면 다들 개념 없는 시엄니때문에

고생한다는 글들이 너무 많은데,,,

꼭 그렇지만은 안아요ㅡ,,ㅠ

저희 어머님 같은경우는 맨날맨날 반찬 해서 퍼다 주시고

시댁이랑 좀 가까운데 사는데 신랑이랑 퇴근해서 늦은시간에

저녁먹으러 가도 밥다 차려 주시고, 저 회사에 도시락 싸다닌다닌깐

그 늦은 시간에도 반찬다 만들어 싸주시고 이렇게 좋은 분이세요

세상엔 꼭 나쁜 시엄니들만 잇는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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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8.11.25 12:54
밥..반찬.. 시어머니 자랑이라 .. 저러시다가 한번돌면 내가 이렇게 했는데 니는 어찌 *&^%$^@$ 이러시겟지 .. 자랑..? 그래 그럼 따지고보면 시댁에 갈때마다 인사만 무뚝뚝하게 받아주시는 우리 시아버님도 시댁갈때마다 밥차려주시니 .. 이거.. 나의 자랑이네.. 참.. 지아들래미 굶을까봐 반찬거리 사다주고 , 과일갖다주고 .. 하는거..나는 진작알았는데-_-; 못!된 시어머니만나서 신랑이랑 별개중인 나는 지나가다가 이런글 제목이라도 보면 정말 짜증나.. 우리 시짜붙은 어른은 같은여자인데도 어찌 저런 여자가 다있나 싶을정도니깐 아니..시어머니 자랑거리라고 딱히 내미는 사람들.. 신랑이나, 친정부모님한테 하란말이다.. 운영자는 머하니.. 시어머니 자랑질 게시판좀 따로만들거나 해..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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