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9살이된 여자입니다.
요새 결혼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내년에 30이 되고 흔히 좋은 남자 만나려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만나야 된다 그러잖아요...
근데 저는 남친도 없고, 지금은 지방에서 살고 있는데 내년부턴 서울에서 지낼 예정입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계속 살 생각을 하고 남자를 만나야겠다 생각을 해서 그런지 여기서는 소개를 받지도 않고, 받고 싶어도 제가 원하는 기준의 남자도 별로 없네요ㅠㅠ
근데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요..장거리 연애하면서까지 지금이라도 당장 소개를 받아야하는건지 싶기도 하고요.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소개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