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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유리한 mbti 고찰

ㅇㅇ |2021.01.14 06:02
조회 3,126 |추천 6
1. I보다 E가 불리.. 친구 만나야 하고 약속도 조낸 많음. 집에 있는 시간이 길수록 다이어트 성공하는 건 팩트임.

2. S보다 N이 불리. 잡생각 너무 많아서 숨쉬는 1분 1초 지옥 속에서 살아야 할 듯. 애초에 모델이랑 운동선수 중에서 S유형이 많은 이유가 몸을 혹사 시키는 일을 전업으로 하기에 자연스럽게 머릿속이 텅 비어지게 되는 것 같음. 이게 멍청하는 뜻이 아니라 딱 필요한 생각만 하는 거지. N들은 멍때릴 때도 멍 때리는 게 아닌데 S는 정말 멍만 때린다매.. 생각은 하면 할수록 괴로우니까!

3. T보다 F가 불리.. 아니 근데 이건 별 상관 없을지도? 걍 표면적으로 날 먹이려는 남한테 거절을 T가 더 잘하니까...

4. J보다 P가 불리. J는 장기전에 강하고 P는 단타성에 강함. 다이어트 계획 세우고 멀리보고 체계화하는 건 J 특기니까 당연히 J가 유리할 수 밖에.. 걍 내 생각 써봄ㅋㅋㅋㅠㅜ

결론적으로 ISTJ, ISFJ가 가장 잘하지 않을까..... 걍 궁예임 헤헤

근데 다른 관점에서 보면 S보다 N이, I보다 E가 더 유리할 수도 있음. 일단 N은 이상주의자들이기 때문에 본인 신념이 깊고 꿈이 크면 죽어라 노력할 수 있는 힘이 있음ㅇㅇ S는 에휴 걍 포기해 하고 털고 일어나서 거들떠도 안 볼 것 같은데 N은 포기하고 싶어도 미련 남고 본인에게 실망해서 포기도 제대로 못할 것 같음ㅠㅡㅜㅋㅋ 그리고 E는 I보다 남들한테 "나 다이어트 해서 샐러드만 먹을게" 등 자기 다이어트 한다는 사실을 잘 밝힘ㅠㅡ I는 눈치 보이고 부끄러워서 결국 다이어트 한다는 말도 못하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먹을 듯ㅠㅜ

고찰 재밋네

내가 조아라하는 언니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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