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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꿈 개지렸다

새학기돼서 새반 애들이랑 수련회간다고 공항갔는데 루카스만나서 열정적인 인사나눔 그뒤로 엔시티 와르르르 단체로 나오길래 사생인줄 오해받을까봐 구석으로 짜짐 근데 최애보고 순간 이성을 잃어서 소리지름 그니까 최애가 우리쪽으로 보더니 웃으면서 손인사해줬다오마이갓 코로나때매 공항에 우리밖에없었음 그래서 신나가지고 판에다가 글올림 ㅋㅋㅋ 그뒤로 내가 좋아하는배우랑 드라마찍고 그랬다 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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