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예쁘지만 그냥 평범하게 월급 받는 170만원에서 300만원 이하로 버는 여자. 또는 백수. 반대로 얼굴은 못생겼는데 또는 평범한데 돈은 겁나게 많음. 그럼 저같은 경우는 얼굴은 예쁘지만 평범하게 월급 받거나 백수인 여자를 사귐. 물론 살아가면서 돈이 부족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순 있겠지만 예쁜 여자 얼굴 보면 다 참아낼수 있음.
얼굴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내가 지금 까지 예쁜 여자도 사겨봤고 못생긴 여자도 사겨봤는데 결국엔 마지막에 예쁜 여자가 그리워지더라. 그여자가 돈이 있긴 없건 떠나서..아마 이건 저 포함 다른 수많은 남자들도 그럴걸요? 눈이 낮은 남자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