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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포타 부분 낭독하는거 들으러 가야겠다

그리고 승호의 입술을 향해 돌진했다.

"하..윽"

승호의 입술이 빨갛게 부어 올랐다.

"이러지마... 너에게는 칠현이가 있잖아 그만...돌아가.

"싫어"

"왜"

"너는 이제 나의 노예니까."

응답하라 1997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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