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좋아서 울고 싶을때 있지 않냐

최애 차애 구분없고 최최마마 나머지다 차애이긴한데
그런데도 가끔가다 최애가 너무 좋아서 울고 싶을때 있지 않냥

오늘 특히 더 그렇네 직캠이며 페캠이며 어쩜 저렇게 멋있지
주접 댓글 엄청 달고 왔는데 그걸로도 안풀리는 마음이야
최애 누군지 자표할 생각없고 올팬이고 절대 악개 아닌데
그래도 오늘은 트레저를 응원하게 만든 내 최애가
너무 자랑스러워서 이렇게라도 써본당

니가 행복해질때까지 평트할거야
정말 자랑스러워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평생 좋은 것만 보고 들어
좋은 사람들만 주변에 가득하길
트메들이 널 사랑한다는거 잊지 말아줘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