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 방에 어쩌다 들어갔는지는 몰라도 되게 무서워하는 사람이면 깨우기 무서워서 그냥 나갈텐데 저걸 또 덮어주겠다고 땀 흘리며 덮어주는 에렌이 너무 귀여움... 리바이는 에렌이 덮어준 걸 알까 알면 뭐라고 생각했을까ㅎㅎㅎ
털썩 넘어지자마자 놀라는 리바이두 넘 조음... 한지한테 말하고 있으면서도 계속 무릎 꿇고 에렌만 걱정스레 쳐다보고 있음 너무 다정해 엉엉
이것두 좋아... 팩하는 리바이를 멀 그러케 귀엽단듯이 다정하게 쳐다보는 건데...
리바이랑 눈 마주치고 당황하는 엘런 너무 귀여워 으아아ㅏ악 사겨 제발 와기 강아지는 병장님이 아직 무섭지 응응ㅠㅠ
리바이 손 에렌 손 안에 폭 들어감❤️❤️ 쟤네 지금 웨딩 케이크 자르는 중임
연하 저렇게 바뀐 거 보고 짓는 리바이 표정 좀 봐... 미친 것 같애... 둘 사이에 분명 뭔가 있었어 없었으면 저런 표정이 나올 수가 없음 어떤 사람이 저거 엘런 눈 크게 뜬 거 놀란 게 아니라 알겠으니 조용히 하라고 위협하는 것 같단 거 보고 너무 좋아서 이마 깼음...
이 지경이 다 되었는데 할 말이 많다는 리바이... 찬탈자 엘런을 바보라는 귀여운 호칭으로 부르는 사람은 리바이 밖에 없을듯 대체 할 말이 뭘까... 아 넘 좋아
엉덩이를 차주는 정도로 봐준다니 말이 되냐... 탈영하고 사람들을 떼거지로 죽이고 반란까지 일으켰는데 엉덩이 한 번 차주는 걸로 봐준다니 미친 거 아니냐
지메도 하는 에레리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