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박스

팩 하나는 삶는다고 사진엔 없습니다.




세팩 중 가장 상태가 양호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지인(친구)에게 보험 들고 택배로 고기를 선물받았습니다.
상호명 검색하니까 사는 지역과 멀리 있는 정육점이더라구요.
지인이 직접 골라보낸 선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계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먹진 못하겠다고 삶아서 시골에 개 주려고 하십니다.
중국산같기도 하고
참 이걸 돈받고 판매했는게 양심이 없는건지 화도 나면서
상호명, 휴대폰번호 붙여놓고 판매하는게 어이없기도 하고
또 드시지도 못하는 어머니 보면 속상하네요
선물받은 고기가 이렇다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