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는 로맨스...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속
"환상의 커플"들을 뽑아 보았습니다!
< 귀여운 여인 >
줄리아 로버츠와 리차드 기어의 주연의 귀여운 여인...
리차드 기어도 참 매력적으로 나왔지만.. 줄리아 로버츠의 미모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줄리아 로버츠를 일약 세계적 스타로 올려놓은 바로 그 영화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
명작 중 하나인.. 맥라이언, 빌리 크리스탈 주연의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이때의 맥라이언의 깜직함에 세상이 들썩거렸죠!
< 로미오와 줄리엣 >
거장 바즈 루어만 감독이 새롭게 각색을 해서 만든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디카프리오, 클레이 데인즈가 만들어낸 그림 같은 화면들입니다.
< 노팅힐 >
로맨틱 영화에서 대표 주자로 뽑히는 두 배우의 만남~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또는 생각해 봤을 스타와의 만남을 그린 작품 노팅힐..
쥴리아 로버츠와 휴 잭맨이 올드한 느낌의 런던 노팅힐을 배경으로
그림같은 사랑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OST역시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죠!
< 진주만 >
전쟁을 통한 세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영화 진주만..
화려한 전쟁씬도 인상이 깊지만.. 전쟁으로 인해..
엇갈린 세남녀의 로맨스가 영화에 빛을 더해주었습니다.
밴 에플릭-케이트 베킨세일 vs 조쉬 하트넷-케이트 베킨세일
두 커플다 너무나 잘 어울리는 커플...
< 이프온리 >
제니퍼 러브 휴잇과 폴 니콜스 주연의 이프온리..
연인들이 함께 보면 '날 위해 죽을 수 있어?'라는 말이 한번쯤 나오게 될 만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모든 걸 바치는 아름다운 사랑을 그렸습니다.
< 타이타닉 >
98년 최고의 명작 타이타닉.. 역시나 디카프리오의 옛된 모습이 인상적이네용...
우리나라에서도 외화 관객수 1위를 달리다 얼마전에 개봉한.. 트랜스포머에 밀렸죠.
실화소재라는 것과 두 배우의 열연이 더욱 빛났던 영화입니다.
< 물랑루즈 >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바즈 루어만'감독의 두번째 작품,
뮤지컬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스타일리쉬 영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감독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거기에 헐리웃 최고의 스타,
니콜 키드먼과 이완 맥그리거가 만들어 낸 하모니가 너무나
환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 오스트레일리아 >
위에 소개했던 <로미오와 줄리엣><물랑루즈>의 감독, 바즈 루어만이 만든
또 하나의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올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지요. 얼마 안 남았네요.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이 만나 또 하나의 가슴 설레는 대작을 만들어 내었군요.
이 감독은 이런 가슴 절절한 로맨스에는 정말 천재적인 것 같습니다.
2차 세계대전에 휘말린 호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상, 기억을 더듬어 살펴본 아름다운 로맨스가 숨쉬고 있는 영화들과 완소 커플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