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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커플!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영화 속 완소 커플들

e끌림 |2008.11.25 14:48
조회 1,042 |추천 0

 

 애절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는 로맨스...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속

"환상의 커플"들을 뽑아 보았습니다! 

 

 

< 귀여운 여인 >

 

     

     

      

 줄리아 로버츠와 리차드 기어의 주연의 귀여운 여인...

 리차드 기어도 참 매력적으로 나왔지만.. 줄리아 로버츠의 미모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줄리아 로버츠를 일약 세계적 스타로 올려놓은 바로 그 영화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

 

     

     

 

명작 중 하나인.. 맥라이언, 빌리 크리스탈 주연의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이때의 맥라이언의 깜직함에 세상이 들썩거렸죠!

 

 

< 로미오와 줄리엣 >

 

     

     

 

거장 바즈 루어만 감독이 새롭게 각색을 해서 만든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디카프리오, 클레이 데인즈가 만들어낸 그림 같은 화면들입니다.

 

 

 

 < 노팅힐 >

 

     

 

로맨틱 영화에서 대표 주자로 뽑히는 두 배우의 만남~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또는 생각해 봤을 스타와의 만남을 그린 작품 노팅힐..

 

     

쥴리아 로버츠와 휴 잭맨이 올드한 느낌의 런던 노팅힐을 배경으로 

그림같은 사랑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OST역시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죠!

 

 

< 진주만 >

 

     

 전쟁을 통한 세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영화 진주만..

 

     

 

화려한 전쟁씬도 인상이 깊지만.. 전쟁으로 인해..

 엇갈린 세남녀의 로맨스가 영화에 빛을 더해주었습니다.

 밴 에플릭-케이트 베킨세일 vs 조쉬 하트넷-케이트 베킨세일 

두 커플다 너무나 잘 어울리는 커플...

 

  

 < 이프온리 >

 

     

 

제니퍼 러브 휴잇과 폴 니콜스 주연의 이프온리.. 

연인들이 함께 보면 '날 위해 죽을 수 있어?'라는 말이 한번쯤 나오게 될 만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모든 걸 바치는 아름다운 사랑을 그렸습니다.

 

  

< 타이타닉 >

 

     

 

98년 최고의 명작 타이타닉.. 역시나 디카프리오의 옛된 모습이 인상적이네용...

 우리나라에서도 외화 관객수 1위를 달리다 얼마전에 개봉한.. 트랜스포머에 밀렸죠.

 

     

 

실화소재라는 것과 두 배우의 열연이 더욱 빛났던 영화입니다. 

 

 

< 물랑루즈 >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어 '바즈 루어만'감독의 두번째 작품,

뮤지컬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스타일리쉬 영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감독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거기에 헐리웃 최고의 스타,

니콜 키드먼과 이완 맥그리거가 만들어 낸 하모니가 너무나

환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 오스트레일리아 >

 

 

 

위에 소개했던 <로미오와 줄리엣><물랑루즈>의 감독, 바즈 루어만이 만든

또 하나의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올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지요. 얼마 안 남았네요.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이 만나 또 하나의 가슴 설레는 대작을 만들어 내었군요.

이 감독은 이런 가슴 절절한 로맨스에는 정말 천재적인 것 같습니다.

2차 세계대전에 휘말린 호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상, 기억을 더듬어 살펴본 아름다운 로맨스가 숨쉬고 있는 영화들과 완소 커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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