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명품샵 보는중인데 ... 걍 그런 생각이 든당
할머니가 집이 몇개고 엄마아빠가 돈을 잘버시지만
그게 내 재력은 아니잖아 어차피 다들 집을 팔수도 있는거고 돌아가시기 전에 다 쓸수도 있고 갑작스럽게 빚이 생길수도 있고 그렇잖아 ㅠㅠ 그래서 그런 가족 재력은 내꺼라고 생각 안하거든..
내가 스스로 돈 벌어서 차는 언제사고 집은 언제 어떻게 구하고 혼자 밥벌어먹고 살고 하는게 그냥 막막해 명품은 개뿔이고 브랜드패딩 하나 사기에도 힘들게 살것같은데 ㅋㅋ;; 갑자기 좀 많이 슬퍼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