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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드림이들이랑 놀았는디

젠오랑 런전이랑 막 드립치면서 놀고 있었거듄 ㅋㅋ 그러다 내가 천뤄한테 나 너랑 동갑이야~!! 이랬는데 옆에서 계속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던 쥐송이가 갑자기 수줍게 웃으면서 누나...누나네 ㅎ 이랬단말임 꿈에서도 줠라귀여워서 함박웃음개지었는데 그대로 깬거임 진짜 구라안치고 눈떴는데 손바닥으로 입가리면서 웃고있었음 조카 신기하기도 하고 현타 개맞았다 ...근데 쥐송이 진짜 귀여웠음... ㅠ 누나...누나네 ㅎ. 좋았나봐 ㅠ 자면서도 입가리고 웃을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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