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영택이가한 말 중에

제일 좋았던거는

“하늘이 저에게 준 꿈만 같은 골든차일드”

팀에 애정이 얼마나 많은지 또 새삼 느껴져서 울컥했네 단순히 회사에서 꾸려준 팀이고 그냥 내 일이야가 아닌 진짜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뻤어ㅜㅜ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