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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님. 우리 현피 떠요.

교보문고도 들리고... 짜장면 먹었어 탕수육 말고 ㅋㅋㅋ 음반 파는 데서 노래도 실컷 듣고 화장실에서 머리도 잘라주기로 했다 한강 무작정 가서 걷기만 했는데 노을 지는 게 예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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