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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엔시티랑 걍 운명인가봄

체리밤때 이태용 핑머보고 한눈에 반해서 팠다가 잠시 발빼고 다시 사먼세때 정재현보고 개미쳐서 심장 바쳤다가 잠시 다른돌 파는중에 문특보고 김정우 빠져서 간잽하면서 6개월 뻐기다가 팠던 아이돌 완전탈빠하고 라이딩 런쥔이파트듣고 지금까지 여기 뼈를 묻음 다시 돌고돌아 난 결국 스엠의 노예였던거야... 노래도 ㅈㄴ 네오한거 내취향이라서 남들이 손가락질할때 난 남몰래 듣고있었다 펀치는 희대의 명곡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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