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톡보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한번 글을 썻다가 패이지가 넘어가는 불상사가 방생하는 .........악조건에도...
내가 모라구 썻지....기억을 더듬어 다시 씁니다..ㅋㅋㅋㅋ 에혀....ㅜ.ㅜ
글을 쓰는 이유!!!!
짝사랑~!!!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를 할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나 혼자만의 사랑? 이 시작된건 3개월 전입니다.
내가 즐겁게 일하는 직장!!(월급은...안습이지만...)바로 거기에서 일하는
한 여직원을 사랑하게되었습니다.
처음 그여직원이 들어 왔을때는....별감흥이 없었는대...
그여직원에 대해 조금식 조금식 알아갈수록!!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군요~~~ㅜ.ㅜ
그여직원의 첫 느낌은 작은키와...화려한 패션......
것모습만 보고 저의 생각은 "쯧쯧쯧 얼마 못버티고 나가겠구만....하는 생각을..."
하지만 상당히 오레 버티는 그 여직원!!
그래서 조금식 그여직원에 대해 알게 되면서 보기와는 다르네..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직원들과는 별로 얘기를 안하는..?못하는 성격이라....ㅡ.ㅡ
그저 안면만 트이고 인사하는 정도.?
그때 당시에 사귀는 여자가 있어서....
별로 생각도 안한거지만...
해어지고 나서 그여직원에 눈에 들어 오더군요....
여친과 해어지고 나서 힘이 들어서 그런가 하며...정신통일을 하였지만....
그여직원에 대해 궁굼해지고....그래서 이것저것 주서 듣고.......ㅡ.ㅡ
(나에게 스토커 기질이......헉!)
3개월 전부터 푸~~욱.....빠지게 되어 버렸답니다..ㅜ.ㅜ
사랑이 사람의 성격을 바꾸는걸까요.?
여자와 단답형의 대화만 하던 재가...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그 여직원과 대화를 하기 위해....???? ㅋㅋㅋㅋ
많은 발전이 있었고....(의상과 해어.....신경쓰는..?)
농담따먹기 까지 하는 정도의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어떻게 전달을 해야 받아줄까...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와중.!!
그 여직원에게 남친이 있다는 저의 레이더에 포착이 된겁니다.
확인을 위해 농담식으로 질문하여 답을 유도하는.....고도의 전략을 펼처
남친은 지방에 있고 사귄지는 3년정도 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저는 하늘이 무너지....ㅜ.ㅜ 지는 않지만.......
가슴이 답답하고....우울해지더군요....
한편으론 고백 안하길 잘했다 는 생각이 들면서도.....
기냥 말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후~~~~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행동 하시겠어요.?
#비방이나....소설쓰네 등 같은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