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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본방송 놓쳐서 지금 보고있는데

태현이가 외국팬 만날 때 느끼는 심정 백번 이해감 소개할 때 뭔가 좋은말 해주는 거같지만 알아들은게 투모로우바이투게더랑 크라운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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