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먼저 내 이름은 줄리아 튜더야ㅎㅎ Drusselstein의 공주지. 지금부터 우리 집을 소개할게ㅎㅎ 한국에 온지 얼마 안돼서 한국어가 서툰 점 양해 부탁해ㅠㅠ 우리나라에 전쟁이 나서 우리 남매가 잠시 여기 오게 되었어
계단으로 올라가볼까?
여기는 탑이야! 보통 동생이 놀고 있는 곳이지~! 지금은 다른 곳에 있는지 안보이네~
여기는 회의실이야! 오빠는 지금 아이스크림과 위스키를 마시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나서 한국으로 온건데, 여기 온 이후로 주구장창 술만 마시더라고~ㅠㅠ
이곳은 거실!
이제 반대편으로 가볼까?
여긴 내 방이야! 근데 열쇠를 안가져와서 오늘은 못들어가ㅠㅠ죄송
대신 정원 소개해줄게~ 앗! 동생이 여기서 나비와 놀고 있었네~? 난 동생이랑 놀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