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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력이 딸리고 오글거리는거 못버텨서

지금 당장 편지 한 통 휘리릭 써내는건 불가능이고... 그래도 강태현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뒤처지지 않는다고 자부할 수 있으니까 오늘부터 하루 한 문장씩 강태현한테 할 이쁜말 적어둔다.. 그러다보면 뭐 언젠가는 합쳐서 이쁜 편지가 완성되겠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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