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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때의 주연 븨앱

미역국 먹고 난 뒤 케익 만들기할 때 주연의 매력적인 성품이 그대로 보이더라.
열심히 기획하고 냔 뒤 엉성하게 진행되어도 민망해하지만 속상해하지 않음.
다소 허당스럽지만 성실하게 완성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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