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끄가 좋다했을때 머쓱하게 웃던애가.... 김졍우 침대위에 따뜻하게 누워있을것 같아.. 라고 하질않나
강아지같이 귀여울때가 있다고 하질 않나... 갑자기 둘이서 마음으로 친구관계를 맺었다고 하질 않나..
자기 방송 안챙겨보니까 너 나 챙겨본다고 했었잔아요 하며 서운한걸 티내질 않나... 맨날 귀엽다 하고.....
이게 뭐여...? ㅠㅠ 떨어져있을때 보고싶은 사람이라니..... 참고로 저 날조 안했어요 이들이 했던 발언을 그대로 옮겨왔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