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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웃다가 급 숙연해짐...

버블도 글코 항상 진심다하려는 정우인 걸 알기에
릴캠에 임하는 자세도 그랬구나... 싶어서 사람이 한결같구나
했는데 넘 급발진으로 진지모드여서 당황쓰 ㅋㅋㅋㅋ

+ 본인의 일상을 투명하게 다 보여주려 노력한 정우. 우리 내 일상도 다르지 않다고 거듭 말하는 것을 보며, 세상이 팬들이 아이돌에게 바라는 너무 높고 많은 잣대에 꽤 지쳤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 가수 우리가 많이 아끼고 사랑주자고요^^









추천수90
반대수1
베플ㅇㅇ|2021.01.20 04:14
근데 저부분 진짜 좋긴했어.. 뭔가 아이돌을 너무 신격화?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냥 똑같은 사람이라고 말하는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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