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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멤이 있단 거

정우마크 릴캠 보면서
난 왜케 마음이 따뜻한 건지...
모든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아이돌의 삶은 육체나 정신적으로
그 강도가 더 세다고 생각하는데,
밥을 차려주는 이모님이 있어서 긍가 숙소가 좀 더 따뜻하게 느껴졌고,
놀고 먹고 자고 웃고 싱거운 농담따먹기 등등 항상 옆에 무언가를
나누고 든든하게 받쳐주는 멤버가 있는 것 같아서 아주 다행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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