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보게 무서운 썰 풀자.
많이 안 무서워도 ㄱㅊ
그냥 자기가 겪은 일 말고 내 친구의 사촌의 팔촌 등등 ㄱㅊ
내가 어디 유튜브나 다른 곳 생각 1도 없고 자기 전에 볼 거니까 걱정 ㄴ
우선 나는 내가 어렸을 때 자고 있는데 깨어나서 화장실 갔다 와서 자려고 다시 누웠는데 문 틈 사이로 흰 옷 입고 긴 검은 생머리 늘어트린 어떤 여자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거야. 그때는 엄마인가 봐~ 하면서 자고 다음 날 일어나서 엄마한테 엄마~ 어제 밤에 나 화장실 갔다 왔을 때 나 봤어? 하니까 안 봤다는 거임...;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우리 엄마 그때 갈색 머리에 머리카락 짧았음... 언니는 내 옆에서 자고 있었고... 우리 집에는 긴 검은 생머리 가진 사람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