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은행원 바람난 돌싱 허세남

ㅇㅇ |2021.01.19 22:57
조회 807 |추천 2
마마보이 돌싱남
세상 모든 중심이 본인과 엄마.
말 끝마다 엄마 엄마 엄마.
엄마땜에 이혼한거더라....
결혼하고도 엄마가 와서 셔츠 다려준다고...
부부싸움하면 쪼르르 가서 일러바치고
시엄마가 와서 며느리 훈계하고....

그런놈이 양다리에 바람까지 피는게
정말 노이해.

본인은 착한척, 거룩한 척 엄청 하면서 악한짓은 혼자 다함.
게다가 정인이 양부모랑 같은 학교 출신.
정말 소름돋아.

기독교 학교에서 그렇게 밖에 못 가르칠까.

그래도 나는 그 여자한테 감사해.
내가 치울뻔한 쓰레기 그 여자가 치워줬자나.
평생 외제차 바꾸고 시계나 사면서 그렇게 살아.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