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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길 잘했다

족보즈에서 마크가 정우랑 친구하길 잘했다는 말
릴캠 보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겠더라.
물 흐르듯이 자연스런 둘의 일상 속에 쉬지 않고 터지는 빙구웃음ㅎㅎ
여러 친구관계가 있지만, 서로에게 쉼을(힐링) 주는 친구는 쉽게 만날 수 없는데...
다른듯 닮은 무해하고 순수한 정우마크. 참 사람 자체가 이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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