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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주영훈이 생각하는 요즘 노래 고음이 없는 이유

ㅇㅇ |2021.01.20 17:11
조회 11,541 |추천 57
1990년대~2000년대는 거의 고음이 많은 노래들이 많았음.
그 당시 활동하던 대표적인 여자 가수들이 김현정, 소찬휘, 코요태 신지 등등

 

그 때 당시 왜 그렇게 고음으로 곡을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에 작곡가 주영훈이 자신의 생각을 말함





 

그 당시에는 가판대 스피커 소리가 길 건너편 까지 들리던 시절임



 

그리고 당시 음악을 접하던 장소는

길보드 차트 (길거리 음반 판매상), 나이트 클럽 등이었고



 

큰 스피커에서

큰 출력으로 음악을 듣던 시절이라고 함 



 

즉, 단단한 고음, 파워풀한 가창력이 있어야

큰 스피커를 울리는 강한 비트를 뚫고 노래가 들렸다!!




 

 

그러나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지르는 노래가 없다! 



 

그 이유는 바로 이어폰 시대이기 때문.




 

이젠 소리를 지르면 시끄럽고

호흡으로 노래를 부르고 

이어폰을 통해 그 노래를 각자 듣는 시대이기 때문이라고 함 



 

듣고 보니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함 


음악을 듣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유행하는 노래의 스타일도 달라짐 


 

추천수5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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