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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가 불쌍하다고 회사 돈을.jpg

GravityNgc |2021.01.20 18:05
조회 1,142 |추천 0

 


경리가 불쌍하다가 회사 돈을 꺼내다가, 아프리카BJ들에게 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부활동도 했는데, 경리가 많은 돈을 기부해서, 자금 출처를 조사하다보닌깐,


그 돈이 회사돈 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경리에게 믿음을 가진 회사를 배반하고, 회사 돈을 임의로 나눠준겁니다.


이것은 타인의 재산을 관리하는자가 그 재산을 수익,취득,증여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대부분 비기득권, 즉 권리가 없는 사람들이라는겁니다.


최근 청와대도 비기득권을 위해, 자신을 불사지르겠다.


목숨 걸고 도둑질 하겠다는 선포식같더군요.


국회에서 조차 정치적 역량을 동원해 횡령하겠다는 의사를 개진해


검찰의 수사를 받을 위기에 놓여졌다고 합니다.


협력 이익 공유제가 바로 줄서서 돈 타먹는 부당이득공유제입니다.


협력이익 성과제로 리네임 하지 않는 이상, 국회나 청와대 역시 검찰의 상위기관으로


인정할수 없으며, 주기적으로 수사를 받아야 하는 대상에 불과합니다.


즉, 예비 범죄자다 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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