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첨 올려보는데 과연 누가 봐주시기는 할까?? 두근두근 설레이며 집에서해먹은 요리사진 올려봐요 요리생각으로 새벽 3 시 4시까지 레시피찾아보고 잠드는데 직업이 쉐프도아니고 몸은 피곤해도 왜이렇게 요리가 즐거운걸까요ㅋㅋㅋ
보러와주신분들 댓글 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공감가는 음식에대한명언>
I've been on a diet for two weeks and all I've lost is two weeks
나는 2주 동안 다이어트를 했는데, 사라진 것은 그 2주라는 시간 뿐이었다.
(토티 필즈)
라자냐 &매쉬드포테이토
딸기생크림케이크
레몬파운드케이크 지인 선물용
레몬파운드케이크 클로즈업샷 (자세히보면 식용 금 gold 도올림)
관자를곁들인 감바스 & 버터에구운 바게트
와플이있는 아침식사 (아침10시의 햇빛조명)
크림소스 치킨스테이크
모짜렐라치즈 바닷가재요리 (오븐넣기전)
콜라로 소스만들어입힌 치킨 (달달한맛+ 고추로인한 살짝매운맛)
m&m 초콜릿 쿠키
닭칼국수(bts 제이홉의 chicken noodle soup노래나왔을때 만듬)
칭구가놀러와서 한상 급하게 차린 라자냐와 토마토 브루스게타